Runner’s Style For Women

기사작성 : 2017-04-07 19:07

봄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밖으로 나가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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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살랑이는 날들이 계속된다. 가볍게 달리기가 아쉬워질 만큼. 이때 러너에게 맞는 러닝 스타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일교차가 큰 날에는 몸에 착 감기는 얇은 니트를 입는 것이 좋다. 통기성이 좋은 니트 소재는 땀을 빠르게 흡수할 뿐 아니라, 러닝 후에 겪을 수 있는 오한에도 효과적이다. 또 몸에 꼭 맞는 제품은 바람의 저항을 낮추고, 근육의 움직임을 최소화시킨다. 새로운 계절에 맞춰 경쾌한 변화를 꾀하고 싶다면, 과감한 색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를테면, 파란색이나 노란색. 이 둘은 다른 색과의 합이 좋다. 만약 색색의 레이어드가 부담스럽다면, 무채색의 제품과 함께 입어보자. 브라탑과 탱크톱, 러닝 타이츠와 양말 등 둘 이상의 제품을 한 가지 색으로 통일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진= 조현이
영상= 성창원
제품= 몸에 꼭 맞는 회색 집업 니트?브랜드의 로고가 큼지막하게 프린팅된 검은색 러닝 타이츠?가벼운 동시에 뛰어난 반발력과 지지력을 자랑하는 플로트라이드 러닝화 모두 리복 제품.
패턴이 들어간 파란색 러닝 브라탑?레터링이 들어간 파란색 탱크톱?근육을 잡아주는 레깅스가 일체화된 검은색 러닝 쇼츠?가벼운 동시에 뛰어난 반발력과 지지력을 자랑하는 ‘플로트라이드’ 러닝화 모두 리복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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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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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20년 6월호


달리기는 정신력으로 하는 것 : 은퇴, 스포츠 멘탈 코치, 심리 기술, 뇌과학까지.
클래식 음악으로 러닝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자.
매일 달리면 인생이 바뀐다.
김도연이 신은 특별한 레이싱화, 데상트 브이라잇
울퉁불퉁하고 바위가 많아도 달릴 수 있다. NEW NORMAL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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