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부러진 시간을 달리다

기사작성 : 2017-07-03 07:13

달리며 속도, 거리, 심박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오차없이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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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단축하는 것만큼 달린 기록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기록을 정확하게 측정할 뿐 아니라 러닝의 능력을 높여줄 스마트 워치가 나왔다. 뉴발란스에서 내놓은 '런아이큐(RunIQ)'다. 정확도가 높은 GPS를 내장하고 있으며 코스와 속도, 거리, 심박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달린 거리를 저장해주는 앱인 '스트라바(Strava)'을 활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러닝 기록을 측정하고 측정 데이터를 바로 전송한다.

인텔이 '런아이큐'의 하드웨어 개발에 참여했다.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뤄진다. 갑자기 만난 소나기에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5ATM 방수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24시간이고 GPS와 심박수 모니터링 기록은 최대 5시간까지 연속 구동이 가능하다. 당신의 러닝에 새로운 반전을 마련할 스마트워치, ‘런아이큐’는 뉴발란스의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강남과 홍대 직영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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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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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9년 8월호


달리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준다. 나이키 조이라이드 런 플라이니트
트랙을 질주하는 유망주 두 명을 만났다. 양예빈과 신민규
권은주, 김도연, 박준섭, 셜레인에게 식단을 물어봤다.
자주 달리면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그렇다면 건강한걸까?
잘 먹어야 잘 달릴 수 있다. 8월호는 러너들을 위한 음식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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