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날다

기사작성 : 2017-07-31 12:08

몸이 무거운 출근길마저 발걸음을 가볍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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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만 느껴지는 퇴근길에 비해 출근길은 멀고도 멀다. 몸은 그저 무겁기만 하다. 팀버랜드가 일상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 '플라이롬'을 내놓았다. 기존의 무겁고 투박한 팀버랜드 부츠에서 벗어난 가벼운 제품이다. 팀버랜드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질 좋은 소재로 제품을 만든다는 것이다. 새로운 스니커즈인 플라이롬 컬렉션에도 엄선한 가죽과 가벼운 소재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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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가볍게 하기 위해 '에어로코어 아웃솔(The AeroCore™ Outsole)'을 더했다. 초경량 폴리우레탄 폼으로 제작해 걸을 때마다 반동이 생기는 고탄력 쿠션재다. 그 아래에는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고무를 덮었다. 좀 더 빠르고 가볍게 걸을 수 있다. 경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데 이만한 것이 없다.


사진=팀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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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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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8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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