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Trail Shoe Guide 1

기사작성 : 2017-08-01 10:31

이제는 트레일을 달릴 차례다.
새로운 모험에는 무엇을 신어야할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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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아스팔트 위에만 뛰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모험을 시작할 때! 그렇다면 새로운 모험을 위해 어떤 러닝화를 신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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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스 초이스 : 호카 원 원 챌린저 ATR3
우리는 ‘챌린저 ATR’의 이전 버전에 만족했다. 왜냐하면 이 제품은 가볍고, 빠른 로드용 러닝화인 ‘클리프턴(Clifton)’의 트레일 러닝화 버전이기 때문이다. 이전 버전에 한 가지 불만이 있다면 발 앞꿈치의 공간이 좁다는 점이었다. ‘챌린저 ATR3’은 이 부분을 수정했다.

진흙 등의 이물질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 발 앞꿈치 아웃솔에 돌기를 더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이전 버전과 거의 동일하다. 어퍼는 통기성이 좋고, 견고한 소재를 사용했다. ‘3D 프린티드 오버레이’를 적용해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발을 잘 딛을 수 있다. 길에 떨어진 나뭇가지나 이물질이 러닝화 안으로 들어오는 것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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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프레쉬폼 이에로 V2
‘프레쉬폼 이에로 V2’ 역시 울트라 러너를 위해 만들어졌다. 부드럽고 유연한 아웃솔은 거친 노면을 달릴 때 발을 보호한다. 발 앞꿈치의 돌기는 달릴 수 있도록 돕고, 발뒤꿈치의 돌기는 지지력을 높여 안전하게 내리막길을 달릴 수 있도록 한다. 보강된 토우 캡(신발 앞의 뾰족한 끝부분)은 바위를 박찰 때 발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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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바이 : 써코니 페리그린 7
써코니의 ‘페리그린’ 4와 6 은 <러너스월드> 에디터스 초이스 제품이었다. 이번 제품은 2년간 이전 시리즈와 가격은 같지만 다양한 변화를 꾀했다. 써코니는 발뒤꿈치의 탄력 있는 폼 블록을 제고하고, 발 전체에 동일한 소재의 얇은 폼을 장착했다.

<러너스월드> 연구실에서는 발뒤꿈치 쿠션재가 깊어서 반응이 낮을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착화해본 러너들은 반응성이 좋다고 말했다. 이외의 나머지 솔은 그대로다. 지면에서도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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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포 애슬레틱 테라벤처
쿠션재가 가장 두터운 토포의 트레일 러닝화 ‘애슬레틱 테라벤처’는 다양한 지형에서 신을 수 있다. 아웃솔의 각진 모서리들은 지면에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웃솔의 평평한 돌기는 아스팔트 위에서 달릴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물론 무게는 다른 토포 러닝화 중에서도 가볍다.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미드솔 앞 부분에 얇은 락 플레이트(Rock Plate)를 추가했다.


사진=닉 페라리(Nick Ferrari), 데니 자팔락(Danny Zapa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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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제프 덴게이트(Jeff Dengate) & 마틴 쇼튼(Martyn Shorten)

<러너스월드> 글로벌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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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8 12월호


전국체육대회에서 만난 육상 선수들의 표정에는 절실함이 가득했다.
러닝 장비를 고르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최고의 아이템을 엄선했다.
도쿄 러닝 컬처가 궁금해서 도쿄의 러닝 크루들에게 직접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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