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영원하다

기사작성 : 2017-08-09 17:37

변하지 않는 건 없지만, '클래식'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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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좋은 음악이고 누군가에게는 스타일이다. 뉴발란스에도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멋진 디자인의 러닝화가 있다. '220'과 '520'이다. 뉴발란스의 '220'은 80년대 초 비기너 러너를 위해 일본에서 만들어졌다. '520'는 뉴발란스의 클래식 러닝화인 'X20' 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으로 70년대 후반에 만들어져 러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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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뉴발란스가 클래식한 두 가지 러닝화를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U220'과 'U520'을 선보인다. 기존의 러닝화가 가지고 있던 클래식한 디테일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U220'은 기존과 동일한 스웨이드 소재와 메시 소재를 결합해 어퍼에 사용했고, 70년대 러닝화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노란색과 빨간색 등 5가지 색으로 출시된다.

'U520'은 러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신기 좋을 만큼 디자인이 훌륭하다. 'U520'의 어퍼에도 스웨이드 소재와 메시 소재로 만들었다. 검은색과 파란색, 초록색 등 5가지 색으로 출시된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멋진 러닝화를 찾고 있다면, 클래식한 디자인의 'U220'과 'U520'가 답이다. 언제, 어디에서 신어도 멋스러우니까.



사진=뉴발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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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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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8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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