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의 변화

기사작성 : 2017-09-01 14:54

아식스가 새롭게 바뀌었다.
더 아름답고, 더 멋있게. 마치 달릴 때 우리의 모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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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진 한계를 깨는 건 어렵다. 스스로를 바꾸고 변화시키는 과정을 견뎌내야 한다. 뼈와 살을 깎는 고통이 수반되는 힘든 일이다.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꾼 브랜드가 있다. 아식스다. 아식스가 지난 8월 24일과 25일,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I MOVE ME'를 선보이는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분더숍 청담점에서 진행했다. 'I MOVE ME'는 아식스의 창업 철학인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신체에서 만들어진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캠페인이다.

아식스의 글로벌 마케팅부 총괄 매니저인 폴 마일즈는 이렇게 말했다. "이것(I MOVE ME)은 우리가 이전에 해왔던 것과는 달리 단순한 브랜드 캠페인 이상으로 움직임(무브먼트)을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아식스는 스스로를 바꾸었고, 우리의 모습도 변화시킬 것이다. 더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우리의 러닝처럼.



사진=아식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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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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