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을 가르는 러닝

기사작성 : 2017-10-12 12:50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좋다.
빗방울은 툭 털어내면 그만이다.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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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이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밤에도 달릴 수 있도록 돕는 초경량 재킷, '골드아이 고어재킷'을 출시한다. 겉감 표면에 영구 발수 처리를 해 비를 막아주고, 투습 기능이 뛰어나 몸에서 흐르는 땀은 빠르게 배출한다.

놀라운 재킷의 기능은 '고어텍스 셰이크 드라이 기술'을 적용해서다. 이 기술은 물방울이 옷 표면에서 굴러떨어지게 하고, 탁월한 투습 기능은 러너들의 체온 유지에도 유리하도록 만들었다. 무엇보다 탈의 한 후에 재킷을 접으면 하의 주머니에 넣을 수 있을 만큼 부피가 적어 휴대하기 좋다.

재킷 앞면과 뒷면에는 재귀반사 디테일을 더했다. 만약 비가 내리는 밤, 달리고 싶다면 다이나핏의 '골드아이 고어재킷'만한 선택도 없을 것이다.



사진=다이나핏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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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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