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아십니까!

기사작성 : 2017-10-13 11:25

러닝에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딴지를 걸 때 이렇게 대처하자.

본문


우리 주변에는 러닝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아마 어릴 때 겪은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 러닝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나, 아니면 자신의 마라톤 기록을 질리도록 자랑하는 직장 동료가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러너만이 아는 희열을 느껴본 적이 없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

다양한 이유로 러닝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딴지를 걸 때, 이렇게 대처해보자. 딴지 거는 사람도 뛰고 싶게 만드는 러닝의 진수를 알려준다!



Responsive image
이미 수많은 연구에서,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뼈와 관절이 더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딴지 거는 이들에게 전하자. “저기요, 관절염을 조심하는 게 좋을 겁니다!”



Responsive image
러너처럼 생긴 게 어떻게 생긴 거지? 체형을 보고 러너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는 없다. 어떤 체형이든 상관없다.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 러너다.



Responsive image
1895년 아테네에서 올림픽이 처음 개최됐다. 당시 올림픽에 출전한 마라토너들도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했다. 꾸준히 근육을 사용하고 심박수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신체 기능이 활발해지고 엔돌핀이 증가한다.



Responsive image
자신을 먼저 돌아볼까? 항상 같은 코스를 뛰고 똑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당연히 지루하다. 새로운 코스를 찾고, 새로운 운동법에 도전해보자. 러닝이 지루하다는 생각이 싹 사라진다.




그림=라미 니에미


<러너스 월드 코리아> 인스타그램 달려가기
<러너스 월드 코리아> 페이스북 달려가기
writer

by 제프 갤러웨이(Jeff Galloway)

1972년 뮌헨 올림픽 10,000m 국가대표
Responsive image

<러너스월드 코리아> 2020년 6월호


달리기는 정신력으로 하는 것 : 은퇴, 스포츠 멘탈 코치, 심리 기술, 뇌과학까지.
클래식 음악으로 러닝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자.
매일 달리면 인생이 바뀐다.
김도연이 신은 특별한 레이싱화, 데상트 브이라잇
울퉁불퉁하고 바위가 많아도 달릴 수 있다. NEW NORMAL TRAIL.
주식회사 볕
07806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2로 35(이너매스마곡2), 821호
구독문의 : 02-302-1442
대표이사 김도영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9-서울강서-2752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