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런 부산'을 편안하게 달리는 방법

기사작성 : 2018-03-02 14:15

'마이런 부산'이 4월 15일에 열린다
'울트라부스트 X'를 신고 부산을 편안하게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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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4월 15일(일)에 '마이런 부산'을 연다. '마이런 부산' 코스는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해 광안대교 위를 달려 해운대 백사장에서 끝난다. 부산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그런데 '마이런 부산'을 달릴 때는 '울트라부스트X'를 신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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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부스트X'는 '마이런 부산'을 더 빠르게 달릴 수 있게 돕는다. '울트라부스트X'는 에너지 리턴 기능이 뛰어난 '울트라부스트' 폼을 사용한 러닝화다. 러닝화 어퍼는 유연한 '프라임니트' 소재로 만들어 양말처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울트라부스트X'는 쿠션재와 어퍼 사이에 있는 공간을 비워뒀다. 이 공간은 러너들의 다양한 발 모양을 모두 커버한다. '울트라부스트X'는 백사장과 아스팔트, 시멘트 바닥을 달려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접지력이 뛰어난 아웃솔 덕분이다. '울트라부스트X' 아웃솔은 타이어를 만드는 브랜드 '컨티넨탈'의 고무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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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부스트X'를 신어야 할 이유가 또 있다. 아디다스가 2월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러닝화 '울트라부스트 X'를 구매하는 고객(선착순 600명)에게 '마이런 부산' 무료 참가권과 완주 메달 홀더를 증정한다. 이 외에 '마이런 부산' 참가 신청은 매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매장 접수는 3월 9일부터, 온라인 접수는 3월 20일부터 시작된다. 기록을 단축을 위해, 러닝 시즌을 즐겁게 맞기 위해, 부산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무엇이든 좋다. '마이런 부산'을 참가해야 할 이유는 많으니까.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X'를 신고, 부산을 시원하게 달려보자!



사진=아디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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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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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20 10월호


여덜 개 호텔에서 쉬며 달렸다. 러너이자 작가들의 定住(정주)와 力走(역주).
러닝이 무릎을 망친다고? 진실을 파헤쳐 보자. 무릎을 망치는건 러닝이 아니야!
코로나 시대의 달리기 동기부여법. 우리가 '왜 달리는지'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이다.
신으면 "와!"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러닝화 , 수피어, RO-70, Goov-001.
더 높이 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장대 높이뛰기 진민섭과 높이뛰기 우상혁의 브라더 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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