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트레이닝 : 컬럼비아 몬트레일 플루이드플렉스 X.S.R

기사작성 : 2019-03-12 12:41

기록을 단축시키고 싶은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러닝화

본문


Responsive image


컬럼비아 몬트레일 플루이드플렉스 X.S.R(Colubia montrail fluidflex X.S.R)
15만 9천원
무게 238g(M), 198g(W)

컬럼비아 몬트레일 제품 중 가장 가벼운 트레일 러닝화인 ‘플루이드플렉스’는 빠르게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갑피(Upper)는 물에 뜰 정도로 얇고 가벼운 메시 소재를 사용했다. 러닝화의 안정성을 위해 플라스틱 외골격이 갑피를 감싸고 있다. 또 아웃솔과 만나는 갑피 부분은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서 고무로 코팅되어있다. 플루이드플렉스는 다른 컬럼비아 몬트레일, 트레일 러닝화처럼 ‘플루이드 폼’을 미드솔에 사용했지만 두께가 다소 얇아 단단한 트레일 러닝화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15km 내외의 트레일러닝을 할 때에는 무난히 신을 수 있다. 아웃솔은 로드부터 산길 모두 달려도 문제없다. “장거리 트레일 러닝화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접지력은 놀라웠다. 일반적인 산길은 물론 젖은 바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았다.” 테스터의 후기다. 플루이드플렉스는 포장 도로 뿐 아니라 산길에서도 매끄럽게 달릴 수 있다. 육상 트랙에서 벗어나 숲 속에서 인터벌 트레이닝을 할 때 적합한 러닝화다. 일부 테스터들은 플루이드플렉스의 착화감이 다소 헐렁하다고 했지만 양말같은 형태의 부티(bootie)는 마음에 들어했다.


컬럼비아 몬트레일 플루이드플렉스 X.S.R 구매하러 달려가기


사진=트레버 라브(Trevor Raab)


<러너스 월드 코리아> 인스타그램 달려가기
<러너스 월드 코리아> 페이스북 달려가기
writer

by 제이콥 메쉬크(Jacob Meschke)

<러너스월드> U.S 에디터
Responsive image

<러너스월드 코리아> 2019 2월호


러닝 본능을 깨우는 러닝화 언더아머 '호버 인피니트'
러너는 오로지 달리는 데 집중한다. 러너들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전국의 러닝 크루가 몇 개나 있을까? 러너들의 활동에 대한 보고서
3000m 장애물 국가대표 조하림은 기록을 깨는 것을 게임처럼 즐긴다
데이브 맥키는 달리기 위해서 자신의 왼쪽 다리를 포기했다.
주식회사 볕
03175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7 한글회관 302호
구독문의 : 02-302-1442
대표이사 홍재민,임진성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서울종로-0716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